안녕하세요~
꿈과 음악 사이의 애청자이지만
처음 글을 올려보는거라서 떨리네요^^
저는 고향은 지방이지만 직장이 서울이라서 혼자서
자취생활하는 직장인 3년차랍니다..
지난주부터 휴가를 받아서 고향에 갔다 옸어요..
아빠, 엄마, 언니와 함께 일주일 동안 바쁜 날들을 보내고 왔어요..
저희집이 중화요리 집(일명 짜장면집)을 해서
열심히 가게 일을 도와 주고 왔지요..
단무지도 싸로 랩으로 음식도 싸고 배달도요^^
휴가라서 쉴려고 내려갔지만 쉬지는 못하고
가게일만 도와 주고 왔어요..
서울에 오면 일도 안하고 쉴수 있는데
왜 허전하고 아쉬운 걸까요?
괜히 우울해 지고 외로워지려고 해요..
아마도 가족들과 떨어져 있어서겠지요..
마음 한켠이 뻥하고 뚫려버린것 같이 허전해요..
아마도 몇일간은 외로움과 싸워야겠죠?
이럴때 힘이 되는 '꿈음'이 있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특별히 생각나는 신청곡은 없지만 듣고 기운 나는
음악 틀어주세여..
그럼 열심히 방송하시구요..
추운데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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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 언니 안녕하세요~
정미소
2007.02.04
조회 2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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