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문상갔다 왔네요,,
큰언니 시어머니가 돌아가셔서
95세로,,,거의 1세기를 사신것 같아,,
언니가 먼저 돌아가시고도 9년을 더 사셨네요,,
형부는 어머니가 돌아가신 오늘이 자신의 생일이라고..ㅎㅎ
9년동안 수발하시는라 고생이 많았던것 같아요,,
신청곡은
박강수의 "사랑했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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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상,,
이옥남
2007.02.06
조회 1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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