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찬님의 왕팬으로써 규찬님이 방송했을때부터 자주 애청했었어요
규찬님이 관두셔서 너무 많이 속상하고 섭섭했는데
윤희씨가 진행하는 꿈과음악사이에는 좀더 부드럽고 좀더 따뜻한거
같아서 좋아요 ^^
게다가 선곡을 누가 하시는지 정말 제가 좋아하는 노래만 쏙쏙 뽑아
어떤 날은 100% 꼭 제가 선곡한것 처럼 만족 스러워요
그래서 어딜가나 무얼 하나 꼭 이시간에는 꿈음만 들어요
좋은 음악 너무 감사드리구요 이런 프로가 있어서 너무 행복합니다.
이제 60일만 있으면 결혼하는데요 제 예비 신랑도
이제 꿈음 팬 됐어요.. ㅎㅎ
앞으로도 좋은 음악들 부탁드리구요
신청곡 하나 부탁드려요.. 윤미래에 '시간은 눈물과 흐르고..'
그럼 오늘도 밤 10시에 뵐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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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음 왕팬 됐어요 ^^
박희숙
2007.03.13
조회 1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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