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만에 쉴수있었던 토요일..바로 어제!!!
시간이 왜 그리도 빨리 가던지요..ㅜ.ㅜ
아침엔 영화본다고 극장에서 시간을 보내고 오후엔
이것저것 좀 하다보니 벌서 밤이더라구요..
일하는 날은 이제나 저제나 퇴근시간이 될까 자꾸 시계만 보는데
어제는 시간이 가질 않길 바라며 시계를 봤어요.ㅋㅋ
하지만 마음만큼은 정말 행복했던 하루였습니다.
한주를 마감하는 토요일 저녁을 가족과 보내서 좋았구요
정말 4년만에 주말 드라마를 볼수있어좋았습니다.ㅎㅎㅎ
이런 소소한 것들에서 행복을 찾을수 있어
아무리 힘들어도 세상이 살맛나는 건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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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같았던 어제..^^
이현경
2007.05.20
조회 3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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