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로만 듣다가 듣고싶은 노래가
있어서 문두드려요~
부활의 추억이면 신청해요~
벌써 일년중 반이 지났어요~문득 달력을보다가
언제 이렇게 지났는지...갑자기 조급해지고
후회되고...늘~청개구리같이 살고 잇는 저에대해
화가나기도하구요~왜 이렇게 후회라는걸 하고 사는건지...
그래도 시작이라는것이 언제나 옆에 있어서 저를 응원해줌에
감사 또 감사하면서 화이팅해요~
꿈음 가족들도 언제나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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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윤희씨...
박소현
2007.07.01
조회 2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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