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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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로 가고 있는지
김아영
2007.07.16
조회 17
샌드위치 데이라서 오늘 일 안나가고 쉬었어요...
어찌나 몸과 마음이 풀어졌는지..
하루종일 누워서 이리뒹굴 저리뒹굴 거리다가
제가 한심하게 느껴졌어요...
적성에 맞지 않는 전공과 대학생활에 대한
회의감 때문에 1학년마치고 휴학을 했어요..
어쩌가 운이 좋아서 페이 좋은 곳에서 일도 하고 있지만
나 자신을 찾자는 것과 영어공부 열심히 하겠다는 다짐들은
어느새 어디론가 사라져버리고 없네요....
한심하고 답답하네요....
진지하게 다시 고민해 봐야겠어요...휴...
언니도 이럴때가 있었나요?


토이- 모두 어디로 간걸까?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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