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분하고 아름다운 내용이 노래로 나오네요.
날씨가 갑자기 쌀쌀해져서
그만 감기가 걸리고 말았답니다.
목도 따갑고 코안이 다 헐고 말았네요.
머리도 찌근 찌근 아푸고..
그래도 윤희씨 목소리와
아름다운 노래말에 힘을 좀 얻어볼려고요..ㅎㅎ
괜찮죠..?
오랜만에 신청곡 올리려하니깐..
특집방송이네요,,ㅎㅎ
듣고 싶은데 안될까욤..
그렇게 너를 사랑해 - 자탄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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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
김호덕
2007.09.03
조회 1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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