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이 목구멍까지..차오른다...라는걸 몰랐습니다.근데..지금 지금 그렇습니다.....오븐속에 고구마를 넣어놓고는 그 빨간 불빛을 보며 저걸 먹다가 아마도 목이 ....막힐거야...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대는...그대는..
내맘을 이리 아프게 한채
풍류를 즐기겠지..
그가 좋아하는 산울림의 창완아저씨 목소리좀 들려주실래요..^^ ......재_이_올_림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눈물이 목구멍까지..차오른다...라는걸 몰랐습니다.근데
이은진
2007.09.06
조회 35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