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인터넷으로 막 듣기 시작했어요.3일째 듣고 있네요.
오늘도 사무실에서 밀린 일하고 있어요.
연 이틀 꿈음의 제사연과 노래로 Closing 이 되어서 참 신기하다하고 생각했는데.. 기대도 별로 안해 와이프에게는 같이 듣자고도 하지 못했는데..
가을이 되니 생각이 깊어지고 많아지는 것 같아요.
그래서 사색의 계절이나 독서의계절이니 그런가 봐요!!
주변의 고마운 많은 사람들도 생각나네요.
부모님,친구들,회사 동료(전직장 포함) 등 많은 사랑을 받고만 살았던 것 같습니다. 사람 노릇하면서 살아가야 할텐데..
신청곡
윤상:가려진시간 사이로
이승환:가을흔적
이선균:바다여행
이문세:깊은밤을 날아서
오석준:웃어요
조덕배:나의 옛날이야기 중 한곡 듣고 싶습니다.
계속 들으면서 오늘 하루도 마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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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째 연속해서 듣고 있음.[중독성?]
한성규
2007.09.13
조회 1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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