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저녁으로 창문을 통해 들어오는 찬바람이 계절이 바뀌고 있음을 알려주는 것 같습니다.
계절때문인지 유난히 요새 의욕도 없고..모든 일에 재미도 없고..
그냥 제가 하는 일들이 다 지루하게만 느껴지네요...ㅡ.ㅡ
힘을 내서 활기차게 하루하루를 보내야 하지만...
누군가가 제 열정을 다 빼앗아 간 것처럼 무기력한 시간만을 보내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오늘 결심한게 있어요~!!
제 스스로에게 무언가 가슴 두근거리는 일을 만들어 주기로...
항상 마음만 먹고 있던 일어 공부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오늘 강의도 등록하고 계획도 세우고...
새로운 것을 시작한다는 마음에 다시 심장이 강하게 두근거리기 시작했습니다.^^
저처럼 요즘 무기력하고 의욕도 없으신 꿈음 식구들이 계시다면 이 기회에 마음만 가지고 있던 하고 싶으셨던 일을 실행에 옮겨보시는 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신청곡...
신승훈의 "Dream of My Life" 신청합니당!!^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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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결심을 하다...^^
박현정
2007.09.13
조회 20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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