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를 잘 안듣는 저인데....
언제부턴가 언니 목소리를 듣기위해 시계를 보게되고....
많이 힘들었고... 또 아직도 많이 힘든데...
제자리를 못찾고 잇어요...
그래도 꿈음 시간만큼은 숨을 쉴 수 있어요....
언니!!! 분명히 할 수 있다고 믿으면서도
시간이 길어질수록 마음이 지쳐오고 조금씩 두려워지네요...
왜이리 약해지는지....
오늘도 언니와의 행복한 시간이 기다려지네요....
언니! 앞으로 종종 찾아와도 되죠?
아참....
언니 팀의 발목을 다쳐서 틀어주실 수 있나요?...
꼭 듣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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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어도...
하늘만큼
2007.09.19
조회 1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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