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그사람을 통해 꿈음을 알게되었습니다.
이제는 제가 그사람보다 꿈음을 더 애청하게 되었지요.^^
매일밤 공부하다 지친 저에게
단비같은 윤희님의 목소리와
달콤한 노래들 정말 좋아요.
사랑하는 사람과 저는 1월에 국가고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비록 힘들고 지치더라도
끝까지 서로 아껴주면서 힘내자고 말해주고 싶어요.
민중아 사랑해^-^
불독 맨션의 '좋아요' 들려주세요^-^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힘내라고 전해주세요
정상완
2007.09.20
조회 13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