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도 오락가락 하는 날
마음이 오락가락 며칠 전 부터 작은 일도 집중이 안되고
짜증만 나더니만 결국 ...
오늘 저녁에 남편과 둘이 나가 저녁먹다가
말 한마디에 터졌습니다 ~
원래 말에 대해 포장없이 툭 내뱉는 사람인줄 알지만
말 하는입은 사흘이요 듣는 귀는 천년을 담고 산다는 것을
남편은 살 짝 망각했나봅니다 ㅠㅠ
화가 나서 혼자 집으로 왔는데 아직도 안들어오네요 ~
순간의 참음이 영원의 평안을 채워 질 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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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하는입은 사흘이요 듣는 귀는 천년이라는 것을
하나맘
2007.09.20
조회 4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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