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님 안녕하세요..
여긴 목폽니다.. 어제 고생끝에 어렵게 도착했습니다..
덕분에 꿈음은 들을수가 없었죠.. 죄송.
지방에 cbs가 나오지 않는다는게 그저 아쉽기만 합니다..
친구들을 만나러 나가는 길인데.. 오늘도 못듣겠죠?
그래서 이르지만 미리 인사드리러 들렀습니다..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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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에서..
윤정훈
2007.09.23
조회 3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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