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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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추석을 직장이 아닌 집에서 보내고파요~~
김선희
2007.09.23
조회 18
이번추석도 어김없이...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쭈우욱 근무를 해야한답니다.
제 직업이 간호사 이다보니.명절을 집에서 보낸게 정말 언제인지 기억이....흐릿합니다.

이번엔 시댁에서 맞는 첫 추석이예요~
가야하는데 근무를 마치고 저녁에나 갈수 있거든요..그리고 시댁에서 자고 또다시 새벽출근을 해야하니...
어머님은 괜찮다고 하시지만...
솔직히 좀...눈치아닌 눈치가 보이네요~~~~

저뿐만 아니라..이번 명절은 저희 병원 신장실 식구들이 근무를 다하는상황이 생겼거든요~
막내간호사가 조기수축으로 갑자기 병가를 들어가서요~~
글구 언니 저도 임신초기인데...감기에 걸려서 일하기가 넘 힘들어요~~웅웅 약두 못먹구.

언니 저희 막내 잘쉬고 순산할수 있게 응원해주시고요~~
저도 위로해주세요~~

구래도 마음은 즐거운 한가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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