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꿈음 가족중에 간호가사 많다는 얘길 듣고 너무 반가웠어여..
저두 그중 하나이고요..
오늘은 아침 차례에..
부랴부랴 성묘에..
오후 출근까지 하루가 너무 기네요...
즐거운 추석 보내셔나요??
조금만 더 버티자하는 생각으로 몇자 남깁니다.
데이라이트의 머리를 자르고 듣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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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겐 너무 긴 추석..
문지현
2007.09.25
조회 1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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