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전 잠시 들어 와 보았어요
너무 은혜가 되어 지고 좋은 찬양이 있어서여..
저만 듣고 좋아하자니... 나누고 싶은 마음이 간절해서...ㅋㅋ
나영환씨의 나는 할 수 없지만...
보이지않는 하나님에 손길이 느껴집니다...
힘 팍팍 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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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전
쟈스민
2007.09.28
조회 1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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