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이 지나 일요일까지 휴가인 저는
오늘밤도 찜질방으로 왔습니다
떄밀이 형님꼐서 노트북을 장만하셨는데
포털 싸이트 들어가는 방법을 몰라 저에게 물어오셔서
친절하게 가르쳐 드리니까,
마음이 온유한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의 것이니랴,그러시며
짜잔, 맛있는 음료수와 홍어회 그야말로 맛있게 먹어습니다
고맙습니다
신청곡
순정-코요테님들
서시-신성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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떄밀이 형님과의 추억
김홍석
2007.09.28
조회 1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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