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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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병원에서 수술받은적있죠.대모하던사람들하고 전경시
양준기
2007.09.29
조회 48
경찰병원에서 수술받은적있죠.
대모하던사람들하고 전경시절 같이 생사고락을하던 전우들생각이남니다. 쉴틈이없었어요. 하루종일 도시를 방어하고 도시중심지에서 외치는 함성 누를 죽였다고 내놓라고 고함을치던지 황소를 잡아먹었나요. 죽일듯이 달려들던사람들하고 쇠파이프로 사람을 향해 휘두를때 정말 살인자같아요. 그런사람들이 방송을 안듣기를 바람니다. 천사같은 간호사들이 치료하면서 아프냐 하면서 울곤하던 그손길이 아름다운 마음인걸요. 경찰병원 아가씨들 우리후배들 다쳐서 오면 치료해주세요. ㄸ다스한 맘으로 감싸주시고요. 서울제1기동대 화이팅. 근무는 우리때하고 같을검니다. 힘내시고 용기를 내서 병원에있는 아가씨들하고 연애도하고 평안하게 음악들어주면 감사 직업은 좋은직장이 많이 기다림니다. 화염병을 집어던지고 전경대에 대들고 한분들보단 나아요. 경찰병원은 울히들에 꿈이있고 낭만도있고 청춘이라서 좋와요... 가슴이 내려않는 일은 치료도중 숨을거둔 전경들을 볼땜니다. 지금도 그런일이 있담니다. 주님 저들안에 우리가되어서 같이 위로해주십시오.
밤중에 취객이나 대모했으니까 가해자가되죠. 이런분들이 찾아와서 욕을하죠. 편하냐고 친구[동지]들은 감옥에서 취조를 받는데 죄를 졌으면 죄값을 져야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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