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졸업 후 1년 가까이 이 직장, 저 직장에서 방황하는 시간들도 있었지만
그 방황을 뒤로 하고 지금의 직장에 들어온지 벌써 7년이란 마침표를 찍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처럼 때려 치우고 싶을 때가 없었던 건 아니었지만
어느 덧 8년을 향해 달리고 있네요
처음 5년까지가 그나마 힘들었던 것 같아요
최근에서야 좀 무덤덤하게 편하게 일을 하고 있구요...
입사 7년을 축하해 주세요....
꿈음에서 축하 받고 싶어요~
세월이 흐르다보면 새로운 7년 또 새로운 7년.....
이렇게 나이를 먹어가고 또 세상에 계속 놓여질테죠...
신청곡은요
푸른하늘의 축하해요
와... 한때는 푸른하늘의 축하곡이 참 많이 흘러나올 때도 있었었는데 정말 세월이 많이 흘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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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받고 싶어요~
최윤정
2007.10.11
조회 1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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