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러만 보아도 좋은 이름, 그 이름을 갖기가 때론 준비가 안되어 힘들때가 있어요.
아기를 떠나보낸 엄마 사연 너무 짠하네요.
더 행복해지려고 주신 시련이라고 남편과 함께 위로하세요.
자애롭고 따뜻한 엄마가 분명 되실거예요.
남편도 힘들테니 위로해주시구요. 울지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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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양미애
2007.10.12
조회 1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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