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울려 산다는 것은 그리 쉽지만은 않은거 같네요...
내게 있는것을 여러 사람과 나누며 산다는 것은 그 대가를 생각지 않기에 더 행복하고 기쁜 것인데...
받으려고만 하는 한 이가 있습니다.
처음엔 그저 그려려니 하며 지냈는데
점차 이게 아닌데 하는 생각과 미움이 생기네요.
자존심때문에 먼저 손내밀지 못하는 행동을 보면
그 사람의 성격이려니 하면서도..
얼굴조차 보기 싫어지니..
그래도 그사람 앞에서는 싫은 내색도 못하겠네요..
...정말 새로운 인연을 만나간다는건 힘이 들고도
어렵네요...
처음 신청하는데..최혜진의 그대 보세요..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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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미워하면 안되는데...
손진희
2007.10.12
조회 2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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