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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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음감있지만 도전하려고 합니다.
장득수
2007.10.15
조회 48

지금나이는 23살 당당한남자입니다.^^
중,고등학교때 공부를접고 헤어디자이너를 꿈꿨습니다..
하지만 현실과 제생각은 달랐습니다. 포기한지 오래됐고요
경기권 전문대에 관광과로 입학했습니다.
가고싶지 않았지만 부모님때문에 어쩔수없이 갔던거고요
등록금만 내고 학교를 안다녔습니다.
대충 1년때우고 군입대를 했는데요...군대역시도 억지로 아버지께서 저한텐 시간도 안주고 보냈던거에요..전역하고 역시나
집에서 강제로 보내서 바로 해외연수를 다녀왔습니다.
거기서 생각이 바꼈습니다."정식으로 공부가 하고싶다""학교에다니고싶다"
부모님 허락도 안받고 귀국을했습니다.
내일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내년에 수능봐서 대학에 가겠다고..
어떻게 나오실지 두렵습니다.. 집안이 쫌 엄한편이죠?^^
졸업하면 29살입니다... 그점이 걸리긴하지만..
남자는 군대를 가야하고 빨라야 26살에 졸업인데 이래저래
많이 늦은거라곤 생각안합니다..CEO가 되고싶습니다.
윤희누나 화이팅 해주세요^^ 2009년도 중앙대학교 경영학과를
목표를 두고 이제 공부하려고합니다.
늦은거 아니죠? 꿈을 이루기 위해서만 달리려고요..
이렇게 진지하게 갖은 꿈은 처음이고 도전도 처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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