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씨! 게시판엔 오랜만에 들르네요.
하지만 방송은 쭉~ 들어왔다는거.. 믿어 주실려나^^;
그나저나 요즘처럼 바람이 쌩~하고 부는 날엔
몸은 둘째치고 마음마져 움츠려 든답니다.
거리의 연인들은 옆구리 사이로 바람이라도 통할세라
벌써부터 딱 붙어다니니 말이죠.
앞으로 날씨가 더 쌀쌀해질텐데.. 그때마다 스산한
가을 바람이 제 뼈속을 타고 스며들것만 같네요-.-;
아마도 저같은 솔로들이 가장 싫어하는 계절은
겨울일겁니다... ㅎㅎ;;
장혜진 - 키 작은 하늘
성시경 - 거리에서
유재하 - 지난날
박선주 - 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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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올립니다..
신경미
2007.10.17
조회 2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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