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이 25일 앞으로 다가왔네요.
주일학교에서 고등부 3학년 담임이라 올 해의 수능은 남일같지가 않습니다.
수시접수후 논술이다 면접이다 우리 아이들 많이 지쳐있네요.
수시에 합격하면 정말 좋은데 아직 결과가 안 나온 상태에 수능까지 봐야하는 부담감이 많이 큰듯합니다.
맘 다잡고 남은 기간동안 최선의 노력을 다하라고 우리 아이들과 전국 수능을 보는 친구들에게 파이팅 한번 외치고 싶습니다.
(꿈음 식구들 소리를 모아 크게...) 아자아자 화이팅~~
듣지 않는 고3친구들이 더 많겠지만, 이 마음만은 아이들에게 전해지길 빌어보면서.....
환희의 투마로우 신청합니다.&^^&
* p.s. : 하늘공원 억새축제에서 찍은 사진이랍니다.
눈,귀,마음이 편안해지는 시간이면 좋겠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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