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어머, 이소라 목소리 오랜만에 들으니 맘이 참 잔잔해 지네요.
청소를 너무 오래 했나봐요, 간만에 한거라 요기저기 쓱싹쓱싹-
하고나서 보니 무려3시간 동안 한거 같네요.;^^
날씨가 꾀 많이 쌀쌀해졌어요.
토요일이라 문을 활짝 열고 청소를 시작했는데,
청소하느라 몸을 움직여도 추워서 몸을 움추리게 되네요.
가을 냄새 맡아 보신적 있으세요?
그래도 공기가 오염됐다하지만, 그래도 집에 있는것보다 창문이라도 열고 냄새를 맡으면
하루하루 냄새가 다른거 같아요,
어느날은 프림 넣은 맛? 어느날은 달달한 맛?
청소를 깔끔히 마치고
꿈음을 들으면서 창밖에 공기를 마시는 느낌-
여기에 맘이 편안해진다는 대추차 한잔.... 좋을것 같네요
다들 좋은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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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 냄새 참 맛있네요
최민경
2007.10.20
조회 2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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