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이 매주 월요일날만은 꼭!!! 도시락을 싸가지고 직원들과
담소를 나눈답니다^^*
사실 전 새벽부터 무거운 몸을 이끌고
신랑을 위해 정성껏 도시락을 준비하는데 실은 넘 힘들다는
생각이 가끔 ....
하지만 예전 우리 학교다닐때가 문득문득 회상이되곤 하답니다
그럴땐 엄마가 그리워지곤 해요
이밤 저희 엄마생각에 최호섭의 "세월이가면" 꼭꼭!! 듣고 싶어지네요
사랑하는 어머니~~ 철없던 저도 어느새 두 아들의 엄마가 되어있네요^
당신을 사랑하는 늦둥이 딸~ 은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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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
권은희
2007.10.22
조회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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