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부랴 부랴 입니다~
춘천으로 떠나기 위해서죠~
혼자서요
학교애들은 졸업여행을 떠났것만
저는 혼자서의 동해안 여행을 택했던 거죠
26일 아침에 해가 뜨는 모습을 보기 위해서죠
바로 제 생일이거든요~
대학생활 끝나기 전에 뭔가 뜻깊고
나를 위한 작은 선물을 스스로에게
주기 위해서 떠납니다
춘천에서의 하루와
경포대 앞바다에서 뜨는 아침해를 보고
돌아올꼐요^^
이어폰 하나만 끼고서...
신청곡 춘천가는 기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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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가는 기차
문은혜
2007.10.25
조회 1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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