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씨 방송 잘 듣고 있습니다.
오늘 달 보셨어요? 어제하고 오늘이 달과 지구의 거리가 가까워서 달이 크게 보인다고 합니다. 안보셔으면 한번 보세요..추석때 보다 더 큰거 같아요.
꿈음을 들은지 대략 7개월쯤 된거 같아요.
4월에 노량진에 있는 독서실에서 공부를 하고 집에가는 버스에서 좋아하는 노래가 나와서 MP3라디오로 방송 주파수를 맞춰서 듣게 되었습니다.
11넘어서 집에 올때 꿈음을 들으면 무거워진 머리가 조금은 가벼워져요.
오늘 초등교원임용시험 인원이 발표가 되었습니다. 서울만 천명을 넘게 뽑더라구요. 작년 보다 대략 3배정도 인원이 많은 것 같습니다.
중등은 얼마나 뽑을까 걱정이 되네요..
오늘로 대략 37일 남았습니다.
추석 연휴에 몸이 안좋아서 연휴 내내 앓다가 연휴가 끝내고 병원에 갔는데 큰병원으로 가보라는 이야기에 많이 울었습니다. 대학병원으로 가서 검사를 하고 10월 9일에 입원을 해서 10일에 수술을 하고 17일에 퇴원을 했습니다. 퇴원을 하면 바로 공부를 하러 가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몸이 힘들어서 이번주에나 겨우겨우 공부하러 나왔는데 오늘 또 몸이 안좋아서 병원에 연락을 해 진료 날짜를 잡았습니다.
다들 공부보다 건강을 챙기라고 하지만 저에게는 이번 시험은 절실합니다. 이젠 너무 힘들어서 더는 못할거 같습니다.
그래도 오늘 집에서 꿈음을 다들을수 있다는 게 좋네요...
신청곡은 김형중에 그랬나봐 듣고 싶어용...
너는 언제나 날 꿈꾸게 하지 지금보다 더 좋은 남자 되고 싶다는 가사때문에요.
저도 지금보다 더좋은 여자가 될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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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초등임용시험 인원이 발표 되었는데 중등은 인원도 초증처럼 많이 뽑기를 바라며
박남주
2007.10.26
조회 5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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