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제몸이 제몸이 아닌것 같습니다..
언제나 건강은 자신있었는데...
건강은 함부로 자신하는 것이 아니라하더니
그말이 딱인것 같아요..
그러다보니 평소의 제 모습이 아닌 짜증스런 모습이 나오려해서
너무 힘이 들어요..
짜증이란 놈이 스멀스멀 가슴속에서 기어나오는 것 같아
그놈을 꾹꾹 눌러가며 생활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마음속 평정을 되찾고 싶어져요..
원래의 제 모습으로요..
이 노래들으며 저에게 주문 걸어보고 싶어집니다..
--컬트의 얼굴찌푸리지 말아요--
들을수 있을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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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퍼플레인
2007.10.26
조회 1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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