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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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은 주말인가봅니다.
최윤정
2007.10.26
조회 16
오늘은 유난히도 따뜻했던 하루였던 것 같습니다.
낮에는 살랑거리는 바람이 따뜻하다고 느껴질정도였습니다....

3일간의 교육을 끝내고 다시 충주로 돌아가야하는데요,
주말이라서 그런지 심야우등까지 매진이더라구요...
내 자취방에서 푹 쉬고 싶었는데
동생네서 하루 더 신세를 지고 있습니다.

덕분에 편하게 꿈음도 듣고 이메일도 몇 개 띄우고 그러고 있습니다.
요즘에 손편지라는 단어가 생길만큼 편지라는 게 많이 사라진데다
미니홈피라는 매개체로 인해 이메일 주고 받는 것마저 띄엄띄엄 있는 일이되어버렸잖아요...
오랜만에 친구에게 이런저런 얘기들도 늘어놓아봅니다.
물론 늘 꿈음도 오랜친구죠....
그날그날을 주절주절...할 수 있는..

밝고 경쾌한 곡
이적의 방랑자......
듣고 싶습니다.
♬ 랄라라라라라~~~로 시작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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