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전에 사연 올렸던 82번 버스 기사 입니다
그날 방송 듯다가 저의 이름이 나올까 하구 생각을 마니 했는데
정말로 나와서 놀랬습니다 어제와 그제는 일을 해서 버스 안에서
아주 잘 들었습니다 문자라도 보네고 싶었지만 저혼자만의 차도
아니구 월레 안되는 거기에 그냥 좋은 음악만 들었습니다
오늘은 쉬는 날이라 산행을 다녀 왔는데 가을 산이 아주 좋더 라구요
단풍이 아주 예뿌게 들었어요 윤희씨와 꿈음을 가족분들 모두
가을의 멋진 산을 한번 보세요 눈과 마음이 꿈음을 듯는 것처럼
편안해 진답니다 모든 분들 늘 건강 하시구 행복 하세요 ^^
다시한번 신청곡은 유영진의 그대의향기를 신청 합니다 윤희씨 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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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정병진
2007.10.26
조회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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