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주는 시월의마지막주를 알리는 한주입니다.
너무빠르죠,,엇그제 윤희님이 방송시작한것같은데
잡을수없는 시간들이 넘 나 절실히 맘속으로 와닿네요..
작년에기억하시나요 ,저희집에보이는 공원말씀드린것같은데
1년을 알려주는 공원의풍경들모습이 ,오늘 ,우연희 쳐다보니
서서히 물들어가는 단풍잎들이 너무나 예뻐보이네요
이젠절정을 이루기시작하는데 조금있으면 한잎두잎떨어지겟죠..
윤희님 한번도 거르지않으시고 늘 먼길에 오고가면 출근하시느리고
힘드셔죠,,오늘 만큼은 청취자들속에서 편안하게 마음을 내려놓으시고
마음것 추카받으세요,,,늘 멀리잇지만 윤희님의편안한 목소리에
하루일과를 내려놓으면서 마무리하지요.다시한번 추카드립니다..
늘 건강 하세요,,^*^ 윤희님 ^*^
♥ 꿈과음악사 이 에 ♥
#울 두공주들이 만든거에요,요새다시또 종이학 배운다고또난리에요,
왜이맘때면 종이학을 배우려고하는지 알수가없네요,,ㅋㅋㅋㅋ
#그럼 ,,전영록에 종이학 신청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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