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쉬는 일요일 아침 찬 공기가 좋아서 창문을 열고 대청소를 했답니다.
책장을 정리하면서 각종 여행정보 책자들을 발견했답니다.
올해엔 꼭 가까운 해외에 여행을 가야지 하고 올 초에 샀던 기억이 났습니다.
그런데 벌써 11월 인거예요.. 뭐 그렇게 바쁘지도 않았던 것 같은데 시간이 참 빠르다는 생각을 새삼 다시 하게 되었습니다.
잠시 동안의 휴식을 꼭 나에게 주겠다고 다짐했었는데 사회 생활을 시작하고 나니 그렇게 마음 먹은대로 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아직 올 해가 다 지나지 않았으니까.. 다시 계획을 세워야겠습니다.
여행을 떠나는 설렘을 잠시라도 가지려고 신청곡 남깁니다.
‘vito’의 ‘into the blue’ 꼭 틀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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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남겨요*vito의 Into the blue~*
최소영
2007.10.30
조회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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