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윤희씨~~^^
오늘 드디어 레인보우를 깔고 방송을 듣고 있답니다~^^
언제나 제 손바닥 크기의 라디오로 지지직 거리는 주파수를 손으로
열심히 맞춰가며 열심히 들었는데 오늘 건전지의 수명이 다 되었는지 전원을 켜도 듣질 않네요....^^;;;
오늘 자기소개서 쓸일도 있고 해서 컴퓨터를 켠 김에
이렇게 레인보우도 다운받고... 오늘은 특별한 날이네요....^^
요즘 저 많이 흔들리고 있어요...
얼마전 사람을 소개받았는데....
그사람때문에 상처를 많이 받았어요....
그리고 그 사람을 통해
지금까지 제가 가지고 있던 가치관이 바뀜과 동시에
현실을 직시하게 되었죠
그래서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는데요
잘 할수 있을지... 또 잘 견뎌낼 수 있을지....
힘드네요.... 20대 후반.... 여자로서 적지 않은 나이....
오늘도 눈물이 나네요....
다들 열심히 자기 일을 하면서 잘 살고 있는것 같은데....
저만 이런거 같고.....
에휴.... 또 신세 한탄만 하네요.....
그래도 제 삶의 오아시스 같은 꿈음이 있어 위안이 됩니다~^^
언제나 제게 편안함과 위안을 주는 윤희씨 목소리...
그리고 제 맘을 흐뭇하게 하는 선곡까지~>ㅅ<
300일을 넘어 3000일, 30000일까지 항상 그곳에 있어 주시길...ㅋ
저 신청곡 하나 해두 되죠~?! 애즈원의 십이야.... 듣고싶어요...^^
앞으로도 레인보우로 핸드폰으로 사연 자주 올리도록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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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 깔았어용~^ㅇ^
최혜령
2007.10.30
조회 1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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