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라디오를 곧 잘 들었지만...
어느 순간부터 라디오를 듣지 않게 되었습니다..
왠지 어수선 하고 시끄럽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러던 중 며칠전 집에 들어 오는 길에 버스에서 라디오가 나오는데
그날이 300일 되던 날 같더군요..300일 축화 사연이 많이온걸보니..
예전에 느꼇던 편안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어느 방송인지도, 어떤 주파수 인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30분 정도 1부가 끝나는 시간까지 계속 들어 겨우 알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매일 듣고 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는 못 듣더라도...
쭉 듣고 있습니다. 기회가 되는 대로...
정말 오랜만에 느껴보는 편안한 방송입니다..
이제 305일째 되는군요...
앞으로 3000일 30000일 쭉~~이시간을 지켜 주시기를 바랍니다.
추운날씨에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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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 방송입니다.
이재영
2007.11.01
조회 3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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