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이트 할때는 하루에 한통 아니 두통, 세통씩도 편지를 쓰더니
결혼하고나서는 편지를 한통도 쓰지 않는 다고 언제나 말하는 우리 천사.
도대체 내가 얼머나 좋길래 맨날 따라다니냐고 구박하냐는 우리 천사.
나만 보면 왜이렇게 뽀뽀를 좋아하냐며 "뽀뽀 귀신"이라고 놀리는 우리 천사
자기는 힘들어도 웃으며 나에게는 항상 웃으며 힘내라고 말하는 우리 천사.
윤희님 제가 이세상 아니 이우주에서 가장 사랑하는 우리 천사 이지연 이쁘지 않나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제가 팔불출이라고요........
맞아요 저 팔불출 아니 구불,백불출이예요 ㅎㅎㅎㅎㅎㅎㅎㅎ
이런 우리 천사가 젤 좋아라하는 가수는 안치환님이십니다.
그래서 안치환님의 노래를 신청합니다.
윤희님께서 이런 우리 천사에게 어울리는 노래한곡 들려주세요
울 천사에게 어울리는 노래는 어떤 노래 일까요?
이 쌀쌀한 날씨 감기 조심하세요
윤희님 감기걸리시면 많은 청취자들이 속상하니까요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