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30대 초반입니다.
15살때(중2때) 라디오 사연 보내는게 학교에서 유행했을때...
엽서를 20장씩 사서 보냈죠.^^
유머....사연등....
그러던 어느날....나의 유머가 당첨이 되었죠..
그 당시는 컴퓨터가 없어서..
편지나...엽서로 사연 보내고 듣고 싶은 음악을 신청하고 했었는데....
나이는 얼마되지 않았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어른들 말씀처럼..
"세월 많이 좋아졌다"라고 표현 할수 있겠죠.....
철 없던 시절이 무지 그립네요.....
신청곡 - 사랑한다 - 이승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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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를 기억해~~~~
김창숙
2007.11.04
조회 2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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