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글 써보는건 처음이네요..
우연히 동감을 소개해줄때 부터 꿈음 시청하게 됫습니다. 시간 잇을때 항상 듣는데 너무 좋네요,,,
요 몇일 너무 기분이 답답해서 이렇게 글을 써봐요..
얼마전에 버스를 타고 가다 버스를 기다리고 있는 헤어진 여자친구를 봣어요,, 솔직히 스치면서 본것이라 맞는지 아닌지 정확하지는 않지만 헤어진 뒤 한동안 괜찮아 졋는줄 알았는데, 그렇게 보게 되니 요 몇일 너무 기분이 답답하네요...풀고 싶은 맘에 친구랑 술도 먹어 보고 그랫는데,,역시 술로 풀리진 않더군요...가을이 되서 갑자기 쓸쓸해져서 그렇게 보였을까요?
시간이 지나면 다 잊어지겠죠?
오종혁씨의 -사랑이 그래요-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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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답답하네요..
이헌욱
2007.11.03
조회 2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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