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희님 역시 선곡은 끝내주시네요
잔잔하게 들고 있습니다
손님을 기다리며
여기는 빵집이거든요
윤희님 감기 조심하실거죠
요즘감기가 장남이 아니래요
감기는 걸리면 그냥 나을때까지 두라고 하네요
감기를 한번 걸리고나면 그다음부터는 면역력이 생긴답니다
그걸 약으로 쓰면 면역력이 생기지 않는데요
여러분도 감기 약으로 다스리지 마세요
완연한 가을입니다
오늘은 가을을 느끼며 우리 천사랑 예전에 데이트를 할때 듣던 그오래 "시작되는 연인을 위하여"가 듣고 싶네요.
지금도 전 우리 천사만 보면 가슴이 설레입니다 (잔소리 할때만 빼고 ㅎㅎㅎㅎㅎㅎㅎㅎ)
그때 그시절 그때 듣던 그노래 들려 주세요
조용히 듣고 싶어서 신청 합니다,,,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