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희님 ~서피디님 ~못뵈어서 섭섭했던 봄내작가님~방긋요^*^
학원에 공부를 시작한지..
3주째 접어듭니다..
강의실에 들어가면..
전부 풋풋한 20대 아가씨들입니다..
어떤학생은 딸도 될성듯한...나이도 있습니다.. 에효 ㅠ.ㅠ
처음에 많이 망설였죠!..
이나이에 애들하고 섞여서 뭔 공부를 하나??
하지만..
수업시간이 거듭될수록..
후회가 생깁니다..
왜 진작 시작을 못했는지..
시작이 반이라고..
이미 시작했으니..
반은 성공이라 생각하며..
12월2일 시험을 위해..
열심히 공부 할 생각입니다..
저와 같이 바보같은 생각 혹시 갖고 계신분 계시다면..
지금 시작해 보세요..
더 후회 하기전에 말입니다..~~~하하하
PS)수업 끝나는시간 10시10분 ..
오늘꿈음은 집에가면서 차에서 듣게 될것 같습니다..
신청곡..예민..꽃이 바람에게 전하는말..
스윗스로우.. 아무리 생각해도 난 너를..
나무자전거.. 힘을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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