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4일) 방송 정말 잘 들었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한동안 아버지를 잊고 있었는데 방송을 통해
아버지에 대해 많은 생각을 가지게 했어요.
많은 생각 끝에 제가 가진 단 하나의 결론은
이제는 그만 아버지를 용서하고 얼마남지 않은
아버지의 인생을 축복하고 딸로서 정말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는 것입니다.
저는 크리스챤입니다. 그리고 몇년후면 저도 엄마가
될 것이고 또 정말 하나님 나라를 위해서 주의 길을
가고자 하는 종입니다. 하지만, 27년동안 주의 종이 된다고하면서도
아버지와의 관계를 회복하지 못해서 그것이 가슴에 엉어리져
있었습니다. 그 엉어리져 있는 가슴이 어제 꿈과 음악사이에 방송을
들으며 아버지의 마음을 이해하고 그리고 그동안 아버지에 대해
가졌던 분노와 미움을 털어 버리고 하나님께 진심어린 회개를
했습니다. 그리고 아버지를 사랑할 수 있는 사랑의 마음을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제가 아버지를 용서한 것 처럼 하나님께서도
절 용서하시고 이제는 당신의 자녀로 받아 주시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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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아버지를 용서합니다. (4일 방송을 듣고 난후 소감문)
박경애
2007.11.05
조회 30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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