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런 한 일도 없이 벌써 총총 찬바람에 별들이 더 빛나는
밤이왔네요...
손 쓸 시간도 없이 빠르게 흐르는 시간속에
옷깃을 더욱 꽁꽁 여미면서,
마음문을 점점 닫아가는 나를 보면서...
오늘은 생각을 해요..
누군가 다가와 나의 빈 구석을 채워주게 마음의 단추 하나쯤은
풀어두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꿈음 박스안에 앉아 있는 윤희님도 오늘은 마음단추 하나
여유있게 풀어보세요^^
<신청곡>
1)브라운아이즈-벌써 일년
2)k2-그대안의 하루
3)최용준-아마도 그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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