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늘 따사로운 늦가을 햇살이 너무나 좋았어요.
이렇게 계절이 익어가는 밤에 너무 듣고 싶은 노래가 생겼어요.
디비의 "늦지 않았다면" 꼬옥~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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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의 늦지 않았다면...신청합니다!
김미성
2007.11.07
조회 1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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