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이 늦어서..먼저 저녁 먹으라는 신랑의 전화에..
애들이랑 저녁을 얼른 먹고..자리에 앉았다..
밤 9시가 지난 시간...
따르릉~
밥좀 차려놔라.
허걱!! 국물이랑 고등어 구이랑 싹다 먹었는디..
양은도시락에 밥두어주걱 깔고
계란후라이 두장 부쳐서 덮고..
잠시 추억속에서 행복하시라고
오늘 저녁메뉴은..음음음..
"추억의 도시락" 입니다. 가격은 2500원.
난 이날..
돈도 벌고..웃음도 벌었다..
가끔..써 묵을꺼나..반찬 없을때..ㅎㅎ
- 맨날 행복한 민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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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에서 동네 어르신들께 컴퓨터도 가르켜 드리고 어르신들이 생산한 농산물들도 인터넷으로 판매를 해주는 아주 착한 너무 착한 친구 입니다
참 좋지요 윤희님
성시경의 거리에서를 좋아한데요
들려 주실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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