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뒤면 수능이라는 큰 시험을 앞두고 있는 조카가 하는 말입니다.
재수생에게 매일이 월요일 같은 지 오늘은 드디어 이렇게 말하더군요
'이모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가! 시간이 부족해'
모든 사람에게 공평하게 주어진 24시간이 어떨때는 50시간처럼 10시간처럼 느껴지다니 생체시계가 이상해진걸까요
조카에게 힘내라는 말과 함께 노래 신청합니다.
이글스 가 부르는 'I can't tell you w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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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토요일이면 좋겠다 그치?
최영실
2007.11.07
조회 1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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