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모처럼 신랑과 남대문나들이를 했어요.
결혼하고 계속 서로 이일저일 때문에 바쁘다 보니까
같이 밥 먹을 시간도 없어서 서로 따로 밥 먹을때도 많았는데..
오늘은 서로 시간이 맞아서 같이 남대문시장을 구경했어요.
정말 모처럼 맛있는 점심을 신랑과 먹었습니다.^^
그리고 이것저것 구경하며 군것질도 하고..
서로 이런저런 얘기도 많이 나누고..
정말 좋은 시간이었어요^^
음.. 김진표의 "유난히" 신청할께요.
시간이 되면 신랑하고 꼭 같이 들을께요.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신랑과 나들이
방정숙
2007.11.07
조회 15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