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아이가 유치원을 다니기 시작하면서 만난 친구엄마와 어렸을 적 소
꿉친구처럼 알콩달콩 잘 지내구 있답니다...
그 친구 이름은 준희에요...
자주 만나 수다두 떨구..애들 걱정두 같이 하구...목욕탕두 같이 가
구...다른 엄마들이 꼭 부부같다구 놀릴정도랍니다...
근데 그 친구가 올초에 다리를 크게 다쳐 수술을 받구 한동안 병원에
있었거든요...아직두 날이 궃을때면 다리가 아프다구 해서 안쓰러워
죽겠는데 엊그제 또 허리를 삐끗해서 엄청 힘들어해요...
애들이 둘이나 있는데...제대루 돌보질 못하니까 넘넘 속상한가 보더
라구요...
친구야~~~힘내서 얼른 나아...네 옆엔 내가 있자나^^
이승철 노랠 조아하니까 승철님 노래 하나 틀어주세요...
윤희님...꿈음...오늘도 넘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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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친구가 허리를..ㅠ.ㅠ
이혜원
2007.11.08
조회 1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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