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50일정도 남은 2007년 ..연말까지 있는 믿거나 말거나(?) 데이목록
박성제
2007.11.10
조회 24
상술에 물든 국적불명이라는 이유로 지탄 아닌 지탄을 많이 받기도 하

지만 발렌타인데이나 화이트데이 못지않게 인기를 끄는 빼빼로 데이

가 내일이네요..

유래가 그렇게 개운치는 않더라도 점점 감성과 나눔이 메말라가는

요즈음 그래도 기념일로 나마 정을 나누고 마음을 나눌 수 있는 날이

있다는 것은, 좋게 해석하고 받아들일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2007년 50여일 밖에 안 남았지만 많은 데이(day)가 아직 남아있군요.

몇가지 데이를 적어보자면..

기념일을 즐기는 젊은 세대들이 손꼽아 챙기는 몇가지 ‘데이’들.

▶11월14일 오렌지데이
오렌지쥬스를 마시는 날이라고도 하고 연인끼리 함께 영화를 보는 날이라고도 한다.
안개꽃데이라고도 불린다.

▶11월 17일 일기장데이
연인에게 자신의 일기장을 보여주는 날.

▶12월 8일 머플러데이
춥지 말라고 머플러를 선물해주는 날.

▶12월 14일 허그(Hug)데이
연인끼리 껴안는 것이 허락되는 날. 발을 따뜻이 하라고 양말을 주는 날이기도 하다.

▶12월 22일 데모데이
변장을 하고 연인끼리 놀래켜주는 날.

데이얘기를 많이 했더니 더 데이의 "정인"이라는 노래가 듣고 싶데이~~^^;

쌀쌀해진 주말 건강하게 보내세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