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는 방에서 저는 거실에서...
각자의 일을하며 방송을 듣고 있습니다.
얼마전부터 아내가 새로운 일을 시작하고 열심을 다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몇년간을 자신의 일을 갖고 싶어 벼르다가 마침내 시작하게 되었는데 남편으로 큰 도움 주지 못해 늘 미안하네요.
열심히 노력한 만큼 귀한 열매 맺을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늘 건강 조심하라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동물원의 "시청앞에서"를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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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가을답게 추워지네요
박희정
2007.11.10
조회 1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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